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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관리자 | 2011.12.25 22:19 | 조회 5264

    <앵커>
    18일 링컨하우스 울산스쿨에서 학예회가 있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얻은 밝은 마음을 공연으로 표현하는 학생들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링컨하우스 울산스쿨 학예발표회가 12월 17일 오후3시 울산 IYF센터에서 있었습니다.
    각국의 문화공연과 밴드, 영상편지, 뮤지컬, 합창, 한국퓨전댄스 춘향 등으로 이루어진 공연을 통해 학생들은 마음껏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공연을 본 학부모들은 일 년간 바뀐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대견스러워 하며 감격했습니다.

    <인터뷰_구현주>
    은수가 링컨에 오기 전에는 자기생각속에 갇혀있어서 어둡게 생활을 했는데 링컨에 와서 생활하다보니까 은수가 많이 밝아지고 진짜 꽁꽁얼어있던 굳은 마음도 열어져서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니까 굉장히 마음도 기쁘고

    <리포터>
    이날 행사를 위해 참석한 고등학교교장선생님과 내빈은 학생들의 밝은 웃을 보고 행복해했습니다.
    매번 행사 때마다 참석해주신 울산교육청 김봉만 교육감은 링컨학행들의 화합하고 하나 된 모습을 보고 기뻐하며 링컨학생들이 이 사회의 큰 일꾼이 되리라고 축하해주었습니다.

    <인터뷰_김봉만 교육감>
    링컨하우스울산스쿨 학생들 입학 할 때는 각양각색이었지만 오늘 학예발표회를 보니까 하나 된 모습 정말 자랑스럽고 역동적이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 큰 일군이 될 것 같습니다.
    링컨하우스 울산스쿨 파이팅!

    <인터뷰_김익근 교장>
    링컨하우스이기 때문에 링컨도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대통령이 되었고 어떤 삶의 목표를 정하고 삶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힘들고 어렵지만 강하게 버텨나가서 공부 열심히해주고 학교에서 지도 선생님 말씀 잘 들으면 좋은 학생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리포터>
    링컨하우스 울산스쿨 교목 류홍렬목사는 아브라함링컨이 큰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마음과 하나 된 마음으로 싸웠기 때문이라며 학생들과 교사들이 그리스도의 마인드로 훈련을 받고 있다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금은 아직 서툰 날갯짓이지만 학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워 더 큰 하늘로 날갯짓을 할 학생들을 소망합니다.
    굿뉴스티비 전인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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