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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숙 | 2017.09.28 00:58 | 조회 935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라는 문구가 울산 시내 곳곳에 붙여지고 알려졌다. 

    열심히 교회를 다니지만 신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의 마음에 도전하는 질문이다.




    ▲ 전도하는 모습

    ‘신앙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힐링 캠프’는 조규윤 목사 성경세미나로 연결되어 9월25일(월)~27일(수) 저녁 7시30분 기쁜소식 울산교회 대강당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신앙을 쉽게 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 기쁜소식 울산교회 허인수 목사가 사회를 보고 있다.

    성경세미나를 앞두고 허인수 목사는 “라합과 같은 심령을 준비해 두셨을 것입니다. 성경세미나를 통하여 하나님이 남고, 말씀이 남고, 열매가 남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셨다.




    ▲ 차은정 집사와 안성희 자매

    "올해 초부터 찾아온 공황장애로 인하여 잠을 자다가도 새벽4시가 되면 깨어나 성경을 읽기도 하고 소리 내어 기도도 하게 되었는데 기도하다보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나 근심 걱정이 넘어가고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기도를 들으신다는 마음이 들어서 소망이 생겼습니다. 직장인 모임 때 허인수 목사님께서 5명이상 성경공부 할 사람을 만들라는 말씀이 생각나서 예전에 알고 지내던 안성희 씨를 두고 기도하면서 연락을 하였어요. 이번 집회에 라합과 같은 심령을 준비해 두셨다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희한한 방법으로 이끄셔서 복음을 듣고 구원받게 하였어요.“(기쁜소식 울산교회 차은정 집사)

    현재 안성희 자매는 말씀의 인도를 받기 원하여 모임 때 마다 참석하고 있으며 장로교회를 다니시는 어머니뿐만 아니라 남편과 가족들에게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 기쁜소식 울산교회 민들레 합창단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말씀을 전하기 전 기쁜소식 울산교회 민들레 합창단의 찬양이 아름답게 대강당에 울려 퍼졌다.




    ▲ 동울산 교회 무지개 합창단이 마지막날 찬양을 하고 있다.


    조규윤 목사는 첫날 룻기 1장 1절 – 22절의 말씀을 전하셨다.




    ▲ 강사 조규윤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말씀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하나님은 마음을 돌이키게 하려고 흉년을 주셨지만, 나오미는 흉년을 피해 베들레헴을 떠났다. 생각에 속아 하나님을 떠났을 때, 남편과 두 아들이 죽는 문제를 만났다. 예레미야 17장 5절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말씀처럼 나오미가 보이는 것에 쫓아 하나님을 떠났을 때 불행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이야기 했다. 나오미가 여호와를 떠났을 때, ‘마라’가 된 것처럼 인생의 불행은 하나님을 떠나면서 오게 되는 것이라며 참된 행복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전했다.





    교회 근처 아파트에 사시는 강점순 모친은 기성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전단지로 전도를 하는 분을 따라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 세미나에 참석하여 신앙 상담을 나누며 기뻐하셨다.




    ▲ 신앙상담을 하고 있는 강점순 모친.


    매시간 새로운 분들이 참석하여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신앙 상담을 나누며 죄사함의 복음을 들었다.







    ▲ 신앙 상담을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 : 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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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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